BBQ 창업비용 총정리 2026
BBQ 가맹점 평균 연매출은 5억 879만원이에요.
월로 쪼개면 약 4,240만원. 적지 않은 숫자죠.
그런데 배달 비중이 70%면, 수수료로만 월 880만원이 먼저 빠져나갑니다.
창업비 9,079만원 들고 들어왔는데 매달 이 구조가 반복되는 거예요.
BBQ 창업비는 교촌의 절반도 안 됩니다. 문제는 창업 이후예요.
BBQ 창업비, 항목별로 뜯어보면 어디에 제일 많이 들어가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7,061만원짜리 항목 하나가 눈에 걸려요.
집기·장비·기타, 튀김기, 후드, 냉장설비, POS를 한 줄에 묶은 항목인데요.
인테리어(5,060만원)보다도 높습니다. 치킨집은 원래 주방 장비 비중이 큰 편이에요.
그리고 총합 9,079만원은 bhc 9,003만원과 76만원 차이예요.
이 숫자만 보고 브랜드 선택하기는 어렵죠. 아래 표로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Q. 이 표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BBQ 창업비 9,079만원에서 가장 큰 항목은 집기·장비·기타 7,061만원입니다. 인테리어(5,060만)보다 큰데, 튀김기·냉장설비 같은 주방 설비 비중이 높은 치킨 업종 특성입니다. 가맹비(1,100만)만 보고 총비용을 가볍게 잡으면 안 됩니다. 설비까지 포함한 9,079만원에 상가보증금(2,000~5,000만)을 더한 실제 총액으로 자금을 계획해야 합니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BBQ)
| 항목 | 내용 |
|---|---|
| 가맹비 | 1,100만원(부가세 별도) |
| 교육비 | 418만원 |
| 보증금(본사) | 500만원(계약종료 시 반환) |
| 집기·장비·기타 | 7,061만원(주방기기·튀김기·냉장설비·POS 등) |
| 인테리어(20평) | 5,060만원 |
| 상가보증금 | 별도(2,000~5,000만원) |
| 합계(상가보증금 제외) | 약 9,079만원 — 교촌(2억~3억)보다 낮고 bhc(9,003만원)와 거의 동일 |
월매출 4,240만원이 실제 수익이 아니에요. 배달 비중에 따라 수수료 800만원 이상이 먼저 빠집니다.
계약 기간은 최초 2년, 이후 2년 단위 연장 구조입니다. bhc(최초 2년·연장 1년)와 갱신 조건이 다르니 계약서 확인 필수입니다.
월 고정비에서 BBQ만의 특징은 배달수수료예요. 21%가 진짜 함정입니다.
재료비 50%는 어느 치킨집이나 비슷한데, BBQ는 배달 비중이 올라갈수록 여기에 21%가 또 붙습니다.
홀:배달 3:7이면 배달수수료만 월 600만원대.
매출 4,240만원 찍어도 재료비 2,100만 + 배달수수료 600만이 먼저 빠지는 구조죠.
결국 "매출이 크냐"보다 "내 자리가 홀 손님을 받느냐"가 수익을 가릅니다. 항목별 비중은 아래 표를 보세요.
Q. 이 표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BBQ에서 가장 주목할 항목은 배달수수료입니다. 재료비가 매출의 약 50%로 먼저 빠지고, 홀과 배달을 3대 7로 운영하면 배달수수료(매출의 약 21%)가 월 600만원대로 또 나갑니다. 매출이 높아도 배달 비중이 크면 수익이 잠식되는 구조라, 홀 비중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실제 손에 남는 돈을 가릅니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BBQ)
| 항목 | 내용 |
|---|---|
| 재료비 | 매출의 ~50%(본사 지정 공급사) |
| 임대료 | 20평 220~300만 |
| 인건비 | ~400만(직1+파1) |
| 카드수수료 | 매출의 ~1.3% |
| 배달수수료 | 매출의 ~21% — 홀:배달 3:7 운영 시 월 600만원대, 매출 높아도 수익 잠식 |
배달 비중을 줄이면 수수료가 줄지만 매출도 줄어듭니다, 홀 유입이 가능한 상권인지가 핵심.
직원 최소화(직1+파1)로 인건비를 낮게 유지하는 구조지만, 그만큼 운영 강도가 높습니다.
치킨 3사 창업비를 나란히 놓으면 의외의 그림이 나옵니다.
BBQ와 bhc는 창업비 차이가 76만원. 이 숫자로 브랜드 고르시는 분은 거의 없을 거예요.
진짜 갈림길은 배달 비중이거든요.
BBQ는 홀:배달 3:7, bhc는 2:8. 배달 비중 10%p 차이가 수수료로 환산하면 월 84만원이 달라집니다.
같은 창업비라도, 내 입지에서 홀 손님을 얼마나 잡을 수 있느냐가 수익 구조를 가르는 포인트예요. 3사 수치는 아래 표로 비교해보세요.
Q. 이 표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BBQ와 bhc는 창업비가 약 9천만원으로 거의 같고 교촌만 2~3배 높습니다. 다만 창업비가 같다고 수익이 같은 건 아닙니다. 교촌은 창업비가 높아도 매출 규모가 가장 커서 회수 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의 창업비 칸만 보지 말고 매출과 배달 비중까지 함께 봐야 회수 기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치킨 3사)
BBQ(20평) 약 9,079만 / 가맹비 1,100만 / 인테리어 5,060만
bhc(20평) 약 9,003만 / 가맹비 1,100만 / 인테리어 4,620만
교촌치킨(20평) 2억~3억 / 매출·수익 규모 가장 큼
BBQ·bhc 창업비 거의 동일(약 9천만), 교촌은 2~3배지만 매출 규모도 최대
BBQ 창업비 약 9,079만원을 전액 자기자본으로 충당할 필요는 없습니다.
· 소상공인 정책자금(소진공): 업종별 한도·금리는 연 단위 변동
정책자금 한도·금리·신청 자격은 [지원금·정책] 게시판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글에서 확인하세요.
평균 연매출 5억. 다시 봐도 큰 숫자예요.
그런데 여기서 재료비가 절반 가까이, 배달수수료가 또 빠져나갑니다.
창업비는 bhc랑 거의 같은데, 손에 쥐는 돈은 배달 비중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
월 매출에서 진짜 남는 게 얼마인지, 배달수수료가 순수익의 몇 배인지, 교촌·bhc랑 누가 더 버는지, 회원전용 자료에 다 정리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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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BBQ는 창업비가 아니라 "배달 비중"이 수익을 가른다.
이어서 확인해볼 데이터·도구
데이터로 보기
한눈에 — 집기·장비·기타 7,061만원이 최대 항목, 인테리어 5,060만원보다 높아 주방 설비 비중이 두드러지는 구조
BBQ치킨 본사 재무 추이 (억원)
폐점률 0.0% · 계약해지 ÷ 가맹점수 (최근 연도)
용어가 궁금하다면 가맹비, 정보공개서, 교육비 뜻 보기 →
본 자료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브랜드의 창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연도·지역·점포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창업 결정 전 반드시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원본과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