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용어 사전
가맹비, 로열티, 차액가맹금부터 폐점률, 존속기간까지 — 공정위 정보공개서를 읽을 때 자주 나오는 용어 25개를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 가맹비
- 가맹계약을 체결하면서 영업표지 사용권과 초기 지원(브랜드 사용, 상권 분석 등)의 대가로 가맹점이 가맹본부에 지급하는 초기 비용.
- 손익 계산기로 회수기간 확인 →브랜드별 창업비용 비교 →
- 차액가맹금
- 본사(또는 본사의 특수관계인)가 필수품목(식자재·부자재·설비·상품·용역)을 가맹점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그 품목의 도매가격 등 통상 거래가격보다 높게 받아 실질적으로 취하는 차액. '원가에 마진을 더한 금액'이 아니라 시중 도매가격 대비 차액이 기준이며, 정보공개서에 별도 항목으로 공시된다.
- 필수품목 정의 보기 →가맹계약 함정 5가지 →
- 가맹금
- 가맹사업법이 가맹금으로 규정한 금전만을 가리키는 법률 용어 — 가입비, 교육비, 계약이행보증금, 가맹점이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대가(로열티 등), 차액가맹금 등이 해당한다. 가맹점이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지급하는 통상적인 상품·원부자재 대금 전부가 가맹금은 아니다(그중 차액 부분만 차액가맹금으로 별도 취급).
- 브랜드별 창업비 구성 →
- 부담금
- 가맹점이 가맹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기 위해 가맹본부에 지급하는 비용의 합계(가맹비·교육비·보증금·기타 비용 등을 더한 금액)를 가리키는 표현. 중도해지·명의변경처럼 계약 도중 발생하는 위약금·수수료와는 별개다.
- 브랜드별 창업비 구성 →
- 정보공개서
- 가맹본부가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하는 법정 공시 문서. 가맹본부 재무 현황, 가맹점 수, 창업비용, 폐점 현황 등을 담으며 이 사이트 모든 데이터의 1차 출처다.
- 전체 브랜드 데이터 →
- 존속기간
- 정보공개서상 가맹본부가 해당 브랜드(가맹사업)를 개시한 이후 지금까지 지속해 온 기간. 본사 법인이 언제 설립됐는지가 아니라, 그 브랜드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시점부터 셈한다(같은 법인이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면 브랜드별 존속기간이 다를 수 있다).
- 브랜드 X-Ray →
- 필수품목
- 가맹계약상 가맹점이 반드시 본사(또는 본사 지정 업체)로부터 구매해야 하는 식자재·부자재·설비·상품·용역. 최근 가맹사업법 개정에서는 필수품목의 거래상대방(누구에게 사야 하는지), 가격산정방식, 가맹점에 불리한 변경 제한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진다 — 이 구매 과정에서 본사가 통상 거래가격보다 높게 받는 차액이 차액가맹금이다.
- 차액가맹금 정의 보기 →창업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