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매출만 있어도 대출 1억까지 나온답니다 (8/19)
| 항목 | 내용 |
|---|---|
| 제목 | 오늘 사장님 뉴스 3개 (8/19) |
| 레이아웃 | 3행 리스트 — 각 행 = 큰 숫자 + 한 줄 요약 |
| · 행1 | 최대 1억원 — 배달앱 매출 데이터로 받는 신한은행 대출 한도 |
| · 행2 | 최대 7년 — 소상공인 정책자금 성실상환자 상환연장 지원 기간 |
| · 행3 | 최대 5년 — 상습 임금체불 사업주 지자체 보조사업 참여 제한 기간 |
| 강조 | 최대 1억원 (최상단 크게) |
| 출처 | 헤럴드경제·문화일보·뉴시스 종합 (하단 작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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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오늘도 사장님 지갑과 직결된 뉴스만 세 개 골라봤습니다.
1. 신한은행이 배달앱 매출 데이터로 최대 1억원을 대출해줍니다
신한은행이 배달앱 '땡겨요' 가맹점의 매출·정산 데이터를 신용평가에 반영해 최대 1억원까지 대출해주는 상품을 내놨습니다. 배달 플랫폼 정산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대출 한도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납니다. (헤럴드경제, 8/18)
배달앱 위주로 운영해 매출 증빙이 약했던 사장님도 데이터만으로 신용평가를 받을 길이 생겼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지금 쓰는 배달앱 정산계좌를 어디로 지정해뒀는지 먼저 확인해보시고, 조건은 은행 창구에서 직접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2.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연장이 상시 제도로 자리잡았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정책자금을 성실하게 갚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남은 상환기간을 최대 7년(84회)까지 추가로 늘려주는 상환연장 제도를 상시 운영으로 전환했습니다. 지난해에만 약 32,000개사가 상환연장을 지원받아 월 상환 부담을 75%까지 줄였습니다. (문화일보, 8/18)
기존 대출을 성실히 갚아온 사장님이라면 상환 부담을 미리 줄여둘 근거가 하나 더 생긴 셈입니다.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나 관할 지원센터에서 본인 대출이 연장 대상인지 확인해보세요.
3. 임금 상습 체불 사업주는 지자체 보조사업도 못 받습니다
고용노동부가 8월 18일부터 상습 임금체불 사업주는 지방자치단체 보조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수 없도록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지방보조금 규모는 약 29조9천억원이며, 부정수급이 적발되면 최대 5배의 제재부가금과 최대 5년간 사업 참여 배제가 함께 적용됩니다. (뉴시스, 8/18)
직원 급여 정산에 밀린 부분이 남아있으면 앞으로 지자체 지원사업 신청 자체가 막힐 수 있다는 경고로 읽힙니다. 이번 기회에 급여 지급 내역에 미지급분이 없는지 점검해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제목: 오늘 뉴스 중 나와 가장 가까운 건? / 항목 3개 = 매출 데이터로 대출 알아보기 · 기존 대출 상환연장 확인하기 · 밀린 급여 없는지 점검하기 / 복수선택 X / 기간 3일 → David가 에디터 투표 버튼으로 첨부
이어서 확인해볼 데이터·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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