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교육
식품위생교육 안 받고 영업신고하러 가면, 그 자리에서 막힙니다 → 인용구: 라인 & 따옴표
식당이나 카페를 열 때 순서를 잘못 밟으면 영업신고 자체가 안 됩니다. 식품위생교육을 먼저 이수해야 영업신고가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이미 운영 중인 사장님도 매년 1회 식품위생교육을 받아야 하고, 안 받으면 과태료 대상입니다.
신규영업자 교육(6시간)과 기존영업자 교육(3시간), 온라인 이수 방법, 수료증 발급, 위탁기관 업종별 구분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 신규영업자는 영업신고 전, 기존영업자는 매년 12월까지 받아야 합니다
식품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입니다. 언제 받아야 하는지가 신규와 기존으로 나뉩니다.
신규영업자는 영업신고를 하기 전에 미리 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교육 수료증이 있어야 영업신고가 처리되기 때문에 창업 준비 단계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입니다.
기존영업자는 매년 1회, 해당 연도 12월 31일까지 이수하면 됩니다.
▍ 버티컬 라인 인용구
신규 vs 기존영업자 교육 비교
· 신규영업자: 영업신고 전 이수 필수 / 6시간 / 집합교육(대면) 원칙
· 기존영업자: 매년 1회, 12월 31일까지 / 3시간 / 온라인 가능
Q. 이 표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신규와 기존의 가장 큰 차이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신규영업자는 집합교육(대면)이 원칙이라 교육원에 직접 가야 합니다. 기존영업자는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둘째, 신규영업자는 영업신고 이전에 받아야 하므로 창업 타임라인에서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합니다.
카페·식당 예비 창업자가 영업신고를 먼저 내러 갔다가 "교육 수료증이 없다"며 되돌아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위생법
식품위생교육 신청은 영업준비 체크리스트에서 사업자등록 직후 바로 처리하세요. 보건증(건강진단결과서)과 함께 영업신고 전 필수 항목입니다.
2. 식품위생교육 온라인 이수 방법, 기존영업자는 PC·스마트폰으로 가능합니다
기존영업자는 식품위생교육을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습니다. 위탁기관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하면 됩니다. PC와 스마트폰 모두 지원합니다.
▍ 버티컬 라인 인용구
온라인 이수 절차 (기존영업자 기준)
1) 해당 업종 위탁기관 사이트 접속 후 회원가입
2) 교육과정 선택 후 교육비 결제
3) 강의 전체 수강 (건너뛰기 불가)
4) 수강 후 시험 응시·통과
5) 마이페이지 수료증 출력
주의할 점: 강의를 전부 시청해도 시험을 마치지 않으면 수료 처리가 안 됩니다.
수강 후 반드시 시험을 완료해야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수료증은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지 재출력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외식업중앙회 식품위생교육(ifoodedu.or.kr)
신규영업자는 온라인 수강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합교육 일정은 해당 위탁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3. 업종별 위탁기관이 다릅니다, 내 업종에 맞는 곳에서 받아야 합니다
식품위생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업종별 단체에 위탁해 운영합니다. 업종마다 담당 기관이 다르므로 자신의 영업 업종에 맞는 기관에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 버티컬 라인 인용구
업종별 위탁기관
· 일반음식점: 한국외식업중앙회 (ifoodedu.or.kr)
· 휴게음식점·카페: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kcraedu.or.kr)
· 제과점: 대한제과협회
· 위탁급식영업: 한국외식산업협회 (kfoodedu.or.kr)
· 식품제조·가공업 등: 한국식품산업협회 (kfia21.or.kr)
Q. 이 표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카페는 영업 형태에 따라 기관이 달라집니다.
테이블이 있는 카페는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는 경우와 휴게음식점 신고를 받는 경우로 나뉩니다.
영업신고를 어느 업종으로 낼지 먼저 확인한 뒤, 그에 맞는 위탁기관에서 식품위생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업종을 잘못 선택해 다른 기관 수료증을 들고 가면 영업신고가 반려될 수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4. 식품위생교육 수료증 발급 방법과 보관 기간
수료증은 온라인 이수 후 즉시 발급됩니다. 위탁기관 사이트 마이페이지의 '수료증 출력' 메뉴에서 프린터로 출력합니다.
수강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마이페이지에서 언제든지 재출력할 수 있습니다.
수료증 발급 체크리스트:
신규영업자는 수료증을 영업신고 서류와 함께 제출합니다.
기존영업자는 관할 관청의 점검 시 제시할 수 있도록 보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한국외식업중앙회(ifoodedu.or.kr) / 한국식품산업협회(kfia21.or.kr)
5. 교육비는 얼마인가요? 신규 26,000원, 기존 12,000원 수준입니다
교육비는 위탁기관마다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정확한 금액은 해당 위탁기관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버티컬 라인 인용구
식품위생교육 교육비 (2026년 기준, 위탁기관별 상이)
· 신규영업자: 6시간 / 약 26,000원
· 기존영업자: 3시간 / 약 12,000원
※ 기관별로 소폭 차이 있을 수 있음. 결제 전 해당 기관 사이트 확인 필수.
식품위생교육 비용은 사업 경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결제내역)을 보관해두세요.
6. 식품위생교육을 안 받으면 과태료가 얼마인가요?
식품위생교육을 기한 내 이수하지 않으면 식품위생법 시행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위반 횟수에 따라 금액이 올라갑니다.
▍ 버티컬 라인 인용구
식품위생교육 미이수 과태료
· 1차 위반: 20만원
· 2차 위반: 40만원
· 3차 이상 위반: 60만원
출처: 식품위생법 시행령 [별표 2]
기존영업자는 매년 12월 31일까지 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연말에 몰리면 교육 자리가 마감되기도 하니 10~11월에 여유 있게 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교육은 자리 제한이 없어 연중 수강 가능합니다.
결론: 식품위생교육은 영업신고 전 신규영업자 6시간(대면), 기존영업자는 매년 3시간 온라인으로 12월까지 이수. 안 받으면 1차 20만원 과태료.
Q. 식품위생교육은 매년 받아야 하나요?
기존 영업자는 매년 받아야 합니다. 신규 영업자는 영업 개시 전 6시간 교육이 의무이고, 이후는 매년 3~8시간(업종별 상이) 보수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당해연도 교육을 빠뜨리면 영업정지나 과태료 대상이 됩니다.
Q. 온라인 교육과 집합 교육 중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같은 교육시간을 인정받으므로 편한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온라인(식품안전나라)은 시간 제약 없이 이수 가능하고, 집합 교육은 일정이 맞아야 참석할 수 있습니다. 이수 후 수료 처리는 양쪽 모두 동일하게 됩니다.
Q. 직원을 대신해서 대표자가 교육을 받아도 되나요?
식품위생교육은 영업자(또는 교육책임자) 본인이 이수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받는 건 인정되지 않습니다. 단, 영업자가 6개월 이상 부재 중인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종업원 중 교육책임자를 지정해 대리 이수가 가능합니다.
Q. 교육을 받지 않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1차 위반 시 과태료 60만원이 부과됩니다. 반복 위반 시 최대 90만원까지 올라갈 수 있고, 영업허가 갱신·신규 신청 시에도 이수 여부가 확인됩니다. 과태료보다 이수 비용이 훨씬 저렴하니 기한 안에 처리하는 게 이득입니다.
Q. 수료 후 이수 확인서는 어디서 출력하나요?
온라인 교육 이수자는 식품안전나라(foodsafetykorea.go.kr)에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에서 이수 내역을 확인하고 출력할 수 있습니다. 집합 교육 이수자는 교육기관(각 지역 보건위생협회)에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어서 확인해볼 데이터·도구
용어가 궁금하다면 교육비 뜻 보기 →
본 자료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브랜드의 창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연도·지역·점포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창업 결정 전 반드시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원본과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