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픽스 스코어란?
머니픽스 스코어는 공정위 정보공개서에서 추출한 4가지 데이터 지표를 동일한 가중치(각 25%)로 합산한 0~100 종합 데이터 지표입니다. 산식과 가중치를 전부 공개합니다 — 블랙박스 없이, 어떤 숫자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누구나 검증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4개 축 · 가중치 · 계산식
4축 전부 동일 가중치 25%씩 — 특정 축을 더 중요하게 볼 근거가 아직 부족한 단계(브랜드 208개)에서는 임의로 우선순위를 매기기보다 균등 배분이 왜곡이 적다고 판단했습니다. 브랜드 데이터가 300개로 늘어나면 데이터 기반으로 재조정을 검토합니다.
정규화 방식 — 백분위 순위
각 축의 원 데이터(부채비율·폐점률 등)는 단위와 분포가 서로 달라 그대로 더할 수 없습니다. 머니픽스는 최댓값·최솟값 기준(min-max) 대신 백분위 순위(percentile rank)를 사용합니다 — 전체 브랜드 중 이 브랜드보다 그 지표가 나은 브랜드가 몇 %인지를 0~100으로 환산하는 방식입니다. 정보공개서 데이터에는 자본잠식·급격한 매장 감소 같은 극단치가 섞여 있는데, min-max는 극단치 하나가 전체 스케일을 왜곡시키는 반면 백분위는 그 영향을 크게 줄여줍니다.
기준 집단은 업종이 아닌 전체 브랜드입니다. 업종별로 나누면 브랜드 수가 적은 업종(치킨 외 다수 업종은 10곳 미만)은 표본이 너무 작아 순위가 몇 개 브랜드에 의해 크게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데이터가 없는 브랜드는?
정보공개서에 특정 항목이 없으면(예: 재무제표 미공시) 해당 축은 계산에서 제외하고, 남은 축의 가중치를 그 비율만큼 재분배해 스코어를 냅니다. 다만 남은 축이 너무 적으면 "종합"이라 부르기 어려워, 데이터가 있는 축 개수에 따라 표시 방식을 3단계로 나눕니다.
- 3~4개 축 — "머니픽스 스코어"(종합)로 그대로 표시.
- 2개 축 — "부분 스코어(2개 지표 기준)"임을 헤드라인에 명시(브랜드 상세·전체 브랜드 표 모두).
- 0~1개 축 — 지표로 부르기엔 데이터가 너무 부족해 스코어 자체를 표시하지 않습니다(배지 미노출, 브랜드 표 스코어 컬럼 "—", 랭킹 정렬에서도 제외 — 페이지 자체는 정상 노출).
출처
모든 원 데이터는 공정위 정보공개서(2022~2024년 공시 기준) — 창작·추정 수치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회수기간 축은 영업이익률 15% 가정을 사용한 단순 추정으로, 브랜드 상세 페이지에 별도 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