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창업비용 총정리 2026
맘스터치는 치킨이 아니라 버거·패스트푸드 업종으로 분류되는 프랜차이즈예요.
편의점 창업이랑 비교하면 비용 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편의점은 보증금이 5천만원대로 큰데, 맘스터치 보증금은 200만원뿐이거든요.
그런데 집기·장비 같은 외식 설비 비용이 1억을 넘어갑니다.
같은 1억대 창업이라도 돈이 어디로 들어가느냐가 완전히 다른 거예요. 공정위 정보공개서 기준으로 맘스터치 20평 매장 창업비를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맘스터치 창업비, 항목별로 뜯어보면 어디에 돈이 몰리는지 한눈에 보여요.
1억 146만원짜리 항목 하나가 눈에 걸립니다.
기타비용 — 집기·장비를 묶은 항목인데, 부담금 합계 1억 896만원의 약 93%가 여기서 나와요.
편의점은 보증금이 5천만원대로 비용의 큰 축인데, 맘스터치 보증금은 200만원뿐이거든요.
같은 "1억대 창업"이라도 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가 완전히 다른 셈이죠.
문제는 회수예요. 편의점 보증금은 계약 끝나면 돌려받지만, 외식 설비비는 회수가 어렵습니다. 아래 표로 항목을 확인해보세요.
| 항목 | 내용 |
|---|---|
| 가맹비 | 550만원 |
| 교육비 | 0원 |
| 보증금 | 200만원(계약 종료 시 반환) |
| 기타비용(집기·장비 | 등) 1억 146만원 |
| 합계(상가보증금 | 제외): 부담금 1억 896만원 — 부담금의 약 93%가 집기·장비(기타비용) |
부담금 합계 1억 896만원 / 인테리어(66㎡·20평) 4,928만원(별도) / 상가보증금·권리금 별도(지역·상가에 따라 변동)
보증금 200만원은 계약 종료 시 반환되는 돈입니다. 실제 매장에 묻히는 비용은 기타비용 1억 146만원 + 인테리어 4,928만원입니다.
계약 기간은 최초 3년, 이후 1년 단위 연장입니다. 인테리어 감가는 3년 계약 기간에 맞춰 회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맘스터치 가맹점 평균 연매출은 약 5억 4,500만원, 월로 환산하면 4,542만원이에요.
버거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높은 편인데요.
숫자가 더 의미 있는 건 출점 흐름이에요. 가맹점 수가 1,392개에서 1,444개로 늘었고, 2024년 계약해지는 30건.
전체 1,444개 대비 해지 비중이 낮은 편이죠.
그런데 평균은 상위 매장과 하위 매장을 다 합친 값이에요.
출점이 이어진다는 건 그만큼 상권 내 중복 출점 가능성도 함께 본다는 뜻입니다. 아래 표로 매출·출점 수치를 확인해보세요.
가맹점 평균 연매출 약 5억 4,500만원(전체 가맹점 1,444개) → 월 환산 약 4,542만원
가맹점 수 1,392개 → 1,444개로 증가 / 계약해지 2024년 30건(전체 1,444개 대비 낮은 수준)
상가보증금 별도(지역·상권에 따라 변동) / 인건비·재료비·임대료 매장 규모·입지에 따라 변동
가맹점 평균 연매출 5억 4,500만원은 버거 프랜차이즈 중에서도 높은 편입니다. 단, 평균은 상위 매장과 하위 매장을 합친 수치이므로 검토 중인 상권의 실제 예상 매출을 본사에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맹점 수가 1,392개에서 1,444개로 늘었고 계약해지는 30건입니다. 출점이 이어지는 만큼 상권 내 중복 출점 가능성도 함께 확인하세요.
맘스터치 창업비 1억 896만원(인테리어 포함 시 더 큰 금액)을 전액 자기자본으로 충당할 필요는 없습니다.
· 소상공인 정책자금(소진공): 업종별 한도·금리는 연 단위 변동
정책자금 한도·금리·신청 자격은 [지원금·정책] 게시판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글에서 확인하세요.
맘스터치를 치킨 BBQ·bhc와 나란히 놓으면 의외의 그림이 나와요.
창업비만 보면 맘스터치(약 1억 896만원)가 치킨 두 곳(9천만원대)보다 1천만원쯤 높습니다.
그런데 창업자가 놓치기 쉬운 포인트는 창업비 절댓값이 아니에요.
"그 매장이 얼마를 파느냐"거든요.
맘스터치 가맹점 평균 연매출은 5억 4,500만원, 버거 업종 중에서도 높은 편이에요.
창업비가 1천만원 더 들어도 매출 규모가 크면 회수 관점은 달라질 수 있죠.
다만 평균 매출이 높다고 순이익이 큰 건 아니에요. 재료비·인건비·임대료를 뺀 뒤 손에 쥐는 돈이 진짜 기준입니다. 3사 수치는 아래 표로 비교해보세요.
맘스터치(버거, 20평) 약 1억 896만 / 가맹비 550만 / 평균 연매출 5억 4,500만
BBQ(치킨) 9천만원대 / 평균 연매출 별도 자료 확인
bhc(치킨) 9천만원대 / 평균 연매출 별도 자료 확인
맘스터치 창업비는 BBQ·bhc보다 약간 높은 편 / 단, 평균 연매출(5억 4,500만)은 버거 업종 중 높은 편
평균 연매출 5억 4,500만원. 월로 환산하면 약 4,542만원이에요.
그런데 매출이 곧 수익은 아니죠.
버거 업종은 재료비·인건비·임대료·배달수수료가 매출에서 먼저 빠져나갑니다.
본사(맘스터치앤컴퍼니)는 2024년 매출 4,146억원, 영업이익 704억원(영업이익률 약 17%)을 기록했는데요.
문제는 본사 수익 구조와 가맹점 수익 구조는 별개라는 점이에요.
월 매출 4,542만원에서 실제로 남는 순수익, 창업비 1억 896만원 회수 기간, 버거 업종 내 수익률 비교는 회원전용 자료에 정리해뒀습니다.
가입 후 초보 등급(글 1개 + 댓글 1개)이 되면 회원전용 자료 전체 열람 가능합니다.
결론: 맘스터치는 창업비 절댓값이 아니라 "회수 어려운 1억대 외식 설비비"를 어떻게 볼지가 핵심이다.
이어서 확인해볼 데이터·도구
데이터로 보기
한눈에 — 집기·장비·기타 10,146만원이 전체의 64% — 인테리어(4,928만)의 2.1배로 최대 비중
맘스터치 본사 재무 추이 (억원)
폐점률 2.1% · 계약해지 ÷ 가맹점수 (최근 연도)
용어가 궁금하다면 가맹비, 부담금, 정보공개서, 교육비 뜻 보기 →
본 자료는 공정위 정보공개서 등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브랜드의 창업·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치는 연도·지역·점포별로 다를 수 있어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창업 결정 전 반드시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원본과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